이차저차해서 끌려간 사막이라는곳..
갔는대 비가오지뭐에요. 부들부들
잠깐 흙만 만지고 다시 왔어요!!
이제 시드니에서 숙박을하면서 여러군대 돌아다니는데, 정말 선진국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가 빌딩숲 사이를 지나는대 답답하지도 않고, 나무도 2m간격으로 잘심어져있어서 자동차들 때문에 숨이 막히는것도없었습니다.
한 공원에 갔더니 체스를 하고 있더라고요.
대형 체스를 보니 신기 했습니다. 호주 사람들의 여유가 느껴지는 사진이였습니다
이후 호주에서는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해서 다니실 수 있는데요
버스를 타고 가다보면, 오페라하우스 근처까지 도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후, 요트, 아쿠아리움 등 볼거리가 정말 많아서 사진을 찍는것을 잊어먹고 구경을 하였습니다.
저는 호주에갔을때 시드니 호텔에서 머물렀지만 Black Town이라는 위험한곳 말고는 모두 다녀왔습니다.
시골 동네를 가면, 넓은 땅에 3시 땡하는 순간 나오는 학생들..
이 후, 저는 시드니에 있는 대학, 고등학교를 다가보았는데요.
정말 인상정인 호주였습니다.
호주방문기에서 제가 요약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한가지가 있습니다.
정말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호주의 일상이 있습니다
호주의 경우, 오후 6시이후에 야근이 없습니다. 그래서 6시 ~7시까지는 지하철, 버스, 교통이 마비될정도로 퇴근을 하게되는데요, 몰려져나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인상깊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또한 여행객으로써 놀러다니면, 틈틈히 놀러나온 학생들을 볼 수 잇는데요, 바쁘게 살아가는 현재 우리나라의 학생들, 직장인과는 너무 비교과 되더라고요
물론 호주에서는 호주 나름대로의 고민이 있을꺼 같습니다.
겉보기에서 이렇게 좋아보이는 나라, 현재 이민 2위 나라, 좋은집은 우리나라 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저는 이민까지 생각하고 호주가서 통장까지 만들어두었는데요.
그래도 이민이라는게 정말 쉽지는 않은것 아닐까요 ㅎㅎ.
여러가지를 느끼게 해주었던 호주 여행기 덕에 저는 한층 더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