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랄드 바다를 품은 우도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11월달에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처음에 렌트카를 할 생각이였지만, 우도에서는 오토바이나, 여러가지 기구들이 있기 때문에 그를 이용하시는것이 저렴하게 돌아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우도를 7년전에 가보고 이번에 처음가봤는데요.
여전히 에메랄드 빛이 보이는 바다를 보니 색다로웠습니다.
제가 부산을 살다보니 바다를 자주보게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에메랄드 바다를 찾기는 몇군데가 없습니다.
맑은물과 함께 볼 수 있는 우도의 풍경입니다
또한, 우도에는 검은모래 해변, 조개껍질 해변 등등 여러가지가 존재하게됩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아름다운 해변을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우도의 바다색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에메랄드의 색을 띄지만, 바다속이 훤히 보일정도로 맑은 바다입니다.
우도에서 함께한 땅콩과, 커피입니다.
그리고 땅콩아이스크림까지 에메랄드 바다를보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우도는 나오는시간에 5~6시쯤에 나오셔야해서 일몰을 보기가 어렵습니다.
시간을 맞춰서 나와주셔야하는데요
저의 우도의 마지막은 저물어가는 해가 살짝 보일때 마무리가되었습니다.
이렇게 에메랄드 바다와 함께한 우도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