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 중 3
어두운 밤 밝히는 촛불처럼 나도 세상에 빛이 될수 있을까
촛불 켜고 기도하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큰 사람이 될수 있을까
생일상 밝혔던 소망의 촛불처럼
광화문 거리 밝혔던 희망의 촛불처럼
남들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사람 될 수 있을까
어두운 밤 밝히는 촛불처럼 나도 세상의 빛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