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저녘은 서가앤쿡 목살한상. 베이컨 까르보나라 먹으러 간곳 ㅎ 역시 맛있었다. 집으로 가는 길에 마주친 서울역 박물관. 예전에 보러갔던 다빈치 전시전이 자꾸 떠오르고 추억때문에 가슴 한켠이 아렸다. 슬픈 저녘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