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별로라 월차쓰고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 같이 투자하는 동생한테 연락이 왔다. 평소 가던 고기집이 휴식시간이라 급히 택시타로 다른 고기집으로~ 형 기분 꿀꿀하다고 와준 동생 고맙다이!! 아래는 강남 무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