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내가 차례대로 샀던 시계들이다.. 일주일에 하나씩 골라서 차려고 7개를 맞추려고 하다가 결국 하나만 차게 되는걸 알게된 후 수집하는걸 그만두었다. 이건 내 인생이자 자산의 변천사고 기억하고 싶어 올리는 것이다. 오해말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