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 전날 주식 절대 사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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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현 기자와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교수가 함께하는 유투브 방송 '리딩 코리아'. 이번에는 미국 학자가 바라보는 북미정상회담의 전망을 살펴봤습니다.

북미 정상회담을 전망해온 한국 언론이 그간 놓쳐왔던 것이 있다고 임마누엘 교수는 설명하는데요. 바로 그것은, 트럼프 행정부에서 지난 몇년간 얼마나 많은 대북 전문가들이 떠나가고 아마추어들만 현재 남아 있는지 분석이 없다고 합니다.

하노이 회담의 결렬은, 뭐든 비밀스러운 김정은 탓이 아니라 트럼프 행정부의 무능력 때문이라는 게 임마누엘 교수의 설명입니다. 이러한 일은 앞으로도 반복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트럼프 행정부의 대북 전문 인프라의 붕괴 수준이 너무나 커서 쉽게 회복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한국 언론에서 그간 잘 신경쓰지 않은 부분인데요. 북미 정상회담 앞두고 주식 사려하는 분들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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