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소소한 이야기 '쏘쏘' 입니다~ :-)
저는 카페인이 몸에 잘 안맞는 사람이에요~
심장이 튀어나오도록 쿵쾅거리고 잠을 잘 못자요
그런데 이런 제가 한 때 커피쪽 일을 했다죠 ㅋㅋㅋ 로스터리 카페에 다녔었어요 ㅎ
카페인을 마시면 각성효과도 있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뇌졸중에도 좋고 간암, 심장질환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죠,
하지만 뭐든지 과하면 안좋다고들 하잖아요~
매일 출근을 하면 에스프레소를 기본 2~3잔 정도 마시면서 원두 테스트를 해요
아메리카노, 라떼까지 다 만들어 먹어보죠 ㅎ
기본을 아메리카노에 맞춰서 셋팅을 하는데 아메리카노 맛이 다른 날에는 테스트가 간단하지 않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장마철에는 상상하기도 시르네요 ㅋ
심할땐 아메리카노를 연달아 열잔도 더 마셨던거 같아요 (나중엔 어지러울 정도였어요)
그렇게 커피를 마시면서 몸이 안좋아 지기 시작했어요
몸이 매일매일 피곤하고, 잠을 자도 피로는 풀리지 않고 눈에는 핏발이 섰죠 ㅋ
잘 자고 일어난 날에도 사람들은 얼굴이 왜 그러냐고 묻기까지 했어요.
낮에 졸고 그러는 사람이 아닌데도 병든 닭 마냥 졸아대기가 일 수 였어요
결국 피검사도 하고 병원에서 간장약을 처방 받아 먹고, 몸이 날이 갈수록 안좋아지다 보니 일을 계속 할 수가 없더라구요
저는 제가 이렇게까지 커피랑 안맞는 사람이란걸 일을 하면서 알게 됐어요
그전에도 커피를 마시면 심장이 조금 콩닥콩닥 하네.. 이정도였지 튀어나올 정도로 그랬던 적도 없었고
친구를 만나면 많이 먹은 날은 커피 두잔도 마시고 그랬거든요...(바닐라 라떼..였지만 ㅋ)
그래서 카페인에 대한 거부감이 없었나봐요 (나는 커피가 좋아 하면서)
요즘은 커피 한잔 정도는 거뜬하게 마신답니다~ㅋㅋ 한잔까지는 잘 받아주더라고요
드립 커피를 좋아하는데 드립커피는 반잔 정도?
친구를 만나면 주로 스벅에 가게되요.
스벅 커피는 제 입에 맞지 않아서 늘~자바칩을 먹지요.
스벅은 뭐니뭐니 해도 프라푸치노 먹으러 가는거 아니겠어요?ㅋㅋ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그런데!!! 요즘 이런 저도 프라푸치노를 버리게 만든 메뉴가 생겼습니다~ :)
'바닐라 크림 콜드 브루' ㅎ 이거 마시러 요즘 스벅에 자주 가게 되요 ㅋ
이미 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스벅에 좋은 이벤트가 있길래 공유 하고 싶어 글 올려요~
e- Gift Item 런칭 이벤트
스타벅스 앱에서 스타벅스 카드로 e- Gift Item 을 최초 선물 하시면 별★ 1개를 받을 수 있어요
(ID당 한번 으로 영수증 기준별 1개를 받을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사실 한가지!
중복 혜택이 가능하다는 점!!! 별★ 2개를 받을 수 있어요
선물하기를 누르시면 카카오톡 / 라인 / 문자로 선물을 할 수가 있어요
결제를 누르시고 결제할 스벅 카드를 누르시면 e-Gift Item 에 바로 저장이 됩니다
카톡에서 친구를 선택하시고 선물하기를 하시면 카톡 메시지로 쿠폰이 오더라구요.
등록하기를 누르시면 앱에 저장이 됩니당ㅎ
선물 받은 아이템은 스벅앱에서 바로 사이렌 오더로 주문 하실수 있어요~^^
아직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신 이웃님들~ 스벅에 가시게 되면 한번 해보세요~
물론 프로 스벅러님들은 이미 다 받으셨을지도 모르겠어요 저는 집순이라 프로 뒷북러 거든요 ㅎ
모두모두 굳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