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우면 추욱 늘어지는 것이.... 영 기운이 없습니다. ㅠㅠ
요리책 제작 작업이 바빠서 정신도 없었고...
특히 7월은 부가세 신고하는 달이라서... 영세자영업인 저희 회사도 자료를 정리해야 하는 제가 바빠집니다.
그 와중에 주말에는 지인들과 더위를 피해 바람도 쐬고 왔고, 더위를 피해 극장에 가서 영화도 한 편 봤지요.
일단 생존신고 먼저 하고... 그간 지냈던 일들 찬찬히 풀겠습니다.
이 더위에 우리 스티미언 이웃들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