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갈 일 있음 역 근처에 가서 "봉평메밀칼국수"를 찾아봐야 겠어요.
고객을 귀하게 여기는 상인들에게는 이렇게 추천글로 보답하는 것도 예의겠지요. ^^
그나저나... 수수님
저 이달 초에 방콕에 다녀왔어요. 언젠가 가게되면 히마판님하고 수수님께 보고하려고 했었는데... 급하게 일정이 잡혀서 후딱 다녀왔답니다.
40도를 넘는 더위 속에서 잠깐씩 헐떡헐떡 하면서도 즐거운 기억들 가득 담고 왔어요.
조만간 또 가고싶어요. ㅎㅎㅎ 기회되면 방콕에서 뵈어요.
RE: [수수단상] “외지인이 안 찾아줘서 불경기라 힘들다 VS 이렇게 비싼데 누가 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