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쓰레기봉투가 똑 떨어져서...
장보며 재사용 봉투(20L짜리 쓰레기 봉투)를 하나 함께 샀어요.
사무실 옆 홈플러스는 570원이더라구요.
사무실은 재활용제품들이 주로 나오고, 생각보다 일반 쓰레기는 많이 나오지 않는 편이라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엇그제 퇴근길에 이마트에 들러, 오서산에 가서 먹을 몇가지를 사며 또 한장 재사용 봉투를 주문했어요.
어?? 이마트는 같은 재사용 봉투가 710원 이네요.
원래 이런건가요? 마트마다 제품 가격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건 알지만, 재사용 봉투가격까지 다를거라고는 전~혀 생각 못했어요. 게다가 이정도면 가격차이도 꽤 많이 나는거구요.
에효... 그냥 종량제봉투 20개 한 묶음 얼른 사다놓고, 잊어버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