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 가 살아가는 길에서 필요 한건?
아주 간단했고 거창 하지도 어렵지도 특별한 것도 아니 였다.
가난을 벗어나려 일편단심 부(富)만 바라 보았다.
내 것이 아닌 것을 욕심냈다.
욕심이 났다. 미치도록…
하지만… 아무리~~~
아무리~ 가지려 발버둥 치며 발악해 보아도
그(富)와의 거리는 좁혀지질 않았다..
좌절했고 무너졌고 주저앉아 버렸다.
그 자리에서
눈물을 붙잡고 왜 난 안되냐고 울부짖으며
눈물과 친구가 되였다.
세상을 원망했고 그(富) 거리를 원망했다.
죽음이 나 한 테 인사를 건넸다.
반가웠다.
같이 가려 일어서는데….
겁쟁이가 튀어나와 방해를 한다.
소심이도 앞을 가로 막는다.
책임감이 나의 뒤통수를 오지게 내리친다.
너의 인생에는 부(富)만 있으면 되냐고?
그게 그렇게 필요 한거냐고~
목숨 버릴 만큼 꼭 있어야 하는 거냐고
물어온다.
그러면서: 죽기 전에 …
꼭 해보고 싶은 것 /꼭 가지지고 싶은 것을 적어보라 한다.
안 하면, 못가지면 후회 할 만큼…
조용히 생각으로 빠져 들어갔다.
마지막 3탄에서 만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집밥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