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그 길에 사실은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다는걸
많은 시간을 에돌아 와서야 알아버렸다.
마치~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을
부모님들의 통과 의례인 한마디
"지금 공부 안하면 후회할 날이 온다."는
공감하나도 안되는.....
하지만 많은 시간이 흘러서야
“아~ 그때… “
이 말에 공감할때 처럼
많은 시간을 에돌아 와서야 공감하고
알았다.
잠시!!!!
여기서 공부는 학력이 아닌
배움이다. 지금 나한테 제일 절실한
영어 일어 중국어….. 언어였다.
왜 그때 배우려 하지 않았는지에
제일 후회한다.
배워 둘걸….
^^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
살아가는 그 길에서 필요한건
다음2탄을 기대 해 주세용~~^^
행복한 하루 되세요!& 집밥얌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