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지친 너한테 힘들어도 기댈곳 없는 너한테 방황하는 너한테 상처에 아파하는 너한테 슬퍼도 제대로 울지 못하는 너한테 한없이 무기력함에 빠져들때 삶에 지쳐 갈때 애써 참으려 하지마 잠시 쉬었다 가도 늦지 않아.
아무리 길고 어두운 터널이라도 언제가는 지나갈거야. 포기하지마.
행운이 가득한 하루가 시작될거야^^ / 엘림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