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맘 껏 하고 쇼핑도 맘 껏 하며 맛 집을 찾아 세계 곳곳을 다니는 나를 상상하며 또 하나의 일주일을 버틴다.
월요일이 오지 않는 일요일에 갇히고 싶다. 하루가 지친 마음을 쉬게 하기는 턱 없이 부족하다.
아! 하루하루가 버겁다. 그나마 버틸수 있는 힘은 언젠가는 ......
갈수 있다는 희망이 있어서다.
조금만 더 고생하고 버텨내자. 아름다운 그 곳을 상상하며 지금보다 더 나아진 나를 그리며....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