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가쁜 주말을 넘기며
국내 여러 커뮤니티에서는 이더리움에 관한 글들로 넘쳐나는 주말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새벽부터 장 전체가 상승세를 그리며 시작했고 아직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졌던 것중의 하나가 과연 이더리움이 40만원의 벽을 넘을 것인가에 대한 이슈였습니다. 비트코인으로 환산하자면 0.12의 벽을 넘을 것인가였죠. 0.12를 넘기는 힘들어 보이지만 40만원의 벽을 넘길수 있을것 처럼 보입니다. 이더리움의 상승으로 인한 것이 아닌 비트코인 상승으로 인하여 40만을 무난히 넘어갈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정확하게 보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이더리움이 급성장 후 조정장에 들어오면 비트코인이 상승하는 모습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비트코인 최대 거래소인 플로닉스의 영향이 아닐까도 생각해 보기도 하고 이더리움이 조정에 들어가면서 잠시 비트코인에 머무는 느낌도 있습니다만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
어찌 되었든 이더리움의 거래량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현재도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더리움 클래식
이더리움과 이더리움클래식은 다른 코인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더리움의 급반등 이후 이더리움클래식이 따라서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다른 코인에 비하여 한국프리미엄이 높은것으로 보아 단타위주의 투기자본이 들어오는 모양으로 보여집니다. 이더리움과 마찬가지로 상승세는 멈추고 조정장으로 들어가는 형태로 보여지며 거래량도 충분하기 때문에 급등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시의 급등
개인적으로 대시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코멘트할 만한 내용이 없지만 그래도 거래량 자체가 기존의 10배 가까이 늘어났다는것은 고무적인 일입니다. 거래량의 없는 상태에서 급등하는 코인은 관심도 주지 말라는 명언을 믿고 있는 사람으로서 현재 대시는 급락할 모양세는 아닌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주요 코인이 아니라고 평가하는 코인이기 때문에 투자는 조심스럽게 하셔야 된다는 것을 꼭 말씀드립니다.
스팀의 온탕과 냉탕 그리고 중탕
스팀은 국내 거래소에서 거래가 되지 않기 때문에 폴로닉스 거래소 상황으로 말씀드리자면 한주간 급등하고 급락하였습니다만 급등할때 더 많이 올랐으며 현재는 우상향으로 횡보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스팀에 대한 큰 호재와 악재가 없기 때문에 시장에 관심도에 따라 오르락 내리락 할듯 보여집니다. 어찌되었든 스팀잇을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스팀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이더리움의 추가 호재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6월 14일 중국에서 이더리움의 비탈릭이 참가하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입니다. 컨퍼런스에 앞서 EEA는 참가기업을 추가로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 14일에 대한 기대가 이미 반영되고 있고 EEA참가 기업에 따라서 반등이 될지 횡보가 될지 결정될 듯 합니다.
저도 많은 기대가 되는 발표일듯 합니다.
모두 승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kr #coin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