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 완판 후 재매수 공지가 나왔습니다.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sct.min 계정에 908,522 sct가 스테킹되어 홍보글을 큐레이션하고 있으며 큐레이션 수익은 krwp로 변환된 후(변환된 krwp 20~30%를 변환수수료로 처리하여 소각예정임)
@sctm.burn 계정을 통해 sctm을 재매수 하여 소각합니다.(재매수 단가와 재매수 시작 시점, 방법 등은 별도로 공지하겠습니다)
@sct.min 계정
- 908,522 sct가 스테이킹.
- 큐레이션 보상으로 받은 sct를 krwp로 변환(자동화)
- 변환 수료율: 20~30%
- 변환 수수료: 소각
- 변환된 krwp:
@sct.burn 계정이로 이체
@sctm.burn 계정
@sct.min 계정에서 이체받은 krwp로 sctm을 재매수 하여 소각
- 재매수 단가와 재매수 시작 시점, 방법 등은 별도로 공지 예정
결국 sctm을 팔아 옫은 sct는 현재 소각 보팅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소각 보팅으로 얻은 큐레이션보상을 krwp로 변환, krwp로 sctm을 구매하여 소각한다는 계획입니다.
1sctm을 몇 krwp로 교환 가능할지 관전 포인트입니다. krwp 가격은 sct의 가격과 연동되고, sct의 가격은 steemp의 가격과도 연결되어 있으니, sctm의 krwp 교환 비율을 조절하면 sct의 가격에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krwp 물량도 어느 정도 더 유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