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를 스테이킹 하고 있으면 포스팅에 보팅하므로써 sct를 발행하여 줄 수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저자보상으로 받은 스팀을 쉽게 팔고 떠난 예는 많이 있습니다. sct 또한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krwp 서비스가 정식 런칭됩니다. 저자보상을 krwp로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현재 3.02 sct의 시세가 1천원입니다. 만약 저자보상으로 3.02 sct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배니피셔리 설정(새 포스팅 작성시)을 통해 1 krwp로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아직은 시스템 미비로 저자가 포스팅할 때 베니피셔리 설정을 해야만 krwp로 저자보상을 받지만, 멀지 않은 미래에 시스템이 개발되면 저자보상은 krwp로만 지급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저자보상으로 만들어지는 sct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하루 채굴되는 sct는 19,200개. 현재 35%는 저자보상으로 지급됩니다. 하루 6,750개입니다. 이를 운영진위 계정이로 돌리고, 해당 가치만큼 krwp로 발행하여 저자에게 지급합니다. 이렇게 모인 sct는 매일 발행량의 35%입니다.
시간을 무한대로 놓으면 운영진은 항구적으로 전체 sct 화폐 주조권의 35%를 가집니다. 발권력은 결국 운영진과 투자자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SCT를 얻으려면 시장에서 구매하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