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국가복지는 어디까지 혜택이 있어야할 것인가.
복지혜택은 노력과 따로 분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숨 쉬고 살아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간다움을 보장하는 방향이 적절해 보입니다. 많이 버는 사람이 많이 내고, 놀고먹는 사람은 그냥 놀고 먹으면 됩니다. 노는것도 하루이틀이죠. 악용하는 사람들은 그냥 일정 비율로 존재하니 그러려니 하면 됩니다.
RE: 국가복지는 어디까지 혜택이 있어야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