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X 가격이 0.3 steem이라고 한다. 스팀가격이 엄청 뛰어서 300원이 넘는다. 그 덕에 1apx가 20~40원 하던게 90원을 넘겼다.
1만 apx를 가지고 있으면 40만원이 하루만에 90만원이 된 셈이다. 그런데, 스팀엔진의 매수주문을 보면
0.2 steem 이상에 매도 가능한 양이 400개가 채 되지 않는다.
400개*70원=28,000원
현금화 가능한 금액은 많아봐야 3만원이다. 가격이 올라가는 것 만큼이나 사용자의 증가가 중요한 이유를 알 수 있다. apx팀이 홍보에만 열을 올리는 듯 하여 답답했는데, 그거라도 하고 있으니 다행으로 여겨야 하나...
그래도 가격이 오르면 기분 좋은 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