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쯤 전에 서평을 보고 도서관에 갔더니 해당 책이 없었어요. 그래서 희망도서로 신청해 보았어요.
‘희망도서신청’을 클릭해서 입력하면 됩니다. 인터넷서점과 연동되어 있어서 신간 찾기가 쉬워요.
신청이력 확인 부분을 클릭하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9월 10일에 신청했는데, 10월 20일에 도착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신청자가 대출의 우선권을 가져요.
요즘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려 하고 있는데, 가지고 있는 책은 정리해서 도서관에 기증하고, 필요한 책은 도서관보고 사달래서 빌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