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운영진에서 krwp의 수요 증가를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토큰 이코노미 전체를 이해하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어렴풋이 나마 윤곽을 잡을 때면 이미 한 두달이 지나갑니다. 문제는... 이익은 극초반에 가장 크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차례 긍정적인 경험이 쌓여왔습니다. 공지가 뜨면 앞으로 1년 혹은 5년간의 예상을 해 본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운영진의 정책은 길게는 3개월, 짧게는 한 달 이내에 업데이트됩니다. 토큰 이코노미가 완성되고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장기적 예측이 가능하게 됩니다.
아직은 초기단계이므로 장기적인 예측을 하는 대신, 새로운 정책을 적용하여 경험해보는게 더 나은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krwp에 대해 이리 저리 머리를 굴려봤는데 sct나 steem 보팅과 같은 장점과, 1000원을 유지하지 못하면 어찌하나 하는 불안감이 공존합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에게 퍼지고, 물품 거래에 많이 사용된다면 가치 유지는 어느 정도 될 듯 합니다. 게다가 운영진이 정책적 보완을 할테니 단점보다는 장점이 커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