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외딴 섬처럼 막막했었던 제 블로그도 어느덧 하나하나 차곡차곡 페이지가 채워지고 있습니다. 이제 가입하고 어느덧 2주가 지났는데요!
사람냄새나는 일상 대화같은글은 이번이 처음이네요.
이번에는 외면당한 저의 가입인사🌱를 상기시켜보고자 글을 적어봤어요!
처음에는 kr 커뮤니티의 존재도 몰라서 외국인들과 소통해야 하나? 덜컥 겁이나서 가입인사에도 머리를 열심히 굴려가면서 짧은 영어를 구사했었는데요ㅎㅎ
결국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서 묻히게 되는 좌절(?)을 겪었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kr커뮤니티의 존재를 깨닫고 마음껏 한글을 써서 너무 좋습니다!
음 그리고 시작하는 분들은 관심사가 비슷하더라도 이게 잘안보이고 찾기가 힘들더군요.
저의 주 관심분야는 차트분석, 사진공유, 코딩이니 비슷한 분야에 포스팅을 이미 하고계신 분들이나 저처럼 앞으로도 포스팅하실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찾아가서 감사히 팔로우하겠습니다!
https://steemit.com/korean/@reggie031/67xz8j
Kr-join 태그는 이미 한번 써버린지라 못쓰는게 아쉽군요
다른 묻히신 분들도 댓글 남겨주시면 적막한 섬에 제가 직접 찾아가겠습니다! 지금도 누군가는 묻혀있다..
또한 적막한(?) 저의 엉성한 가입인사에 환영인사✋✋라도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포스팅에 집중하면 아무렇지도 않을꺼야 라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ㅋㅋㅋ
그럼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묻힌 인사를 파내주시는 한분 한분을 기다리며✍
reggie031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