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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태국여행
이번에는 파타야로 정했다~
우리가 묵은 숙소는 파타야 시내에서 좀 떨어진 나좀티엔의 라빈드라 비치 리조트앤 호텔!!
해변가를 따라 걷다보면 멋진석양을 볼 수 있는 '더뷰'라는 레스토랑
파타야 주요 교통수단인 셩태우 기다리며~
지나가는 셩태우 손들고 타서 내리고 싶은 곳에서 벨누르고 내리면 된다.
1인당 10밧만 내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싸고 좋음!!
꼬사메산섬으로 스노쿨링하러 고고씽~
해군이 관리하는 섬으로 고기반 물반~ 너무 깨끗하고 에메랄드빛 바다가 있는 섬!!
해군보트 타고 섬으로 들어가서 비치에서 스노쿨링 포인트까지 고무보트가 수시로 운행한다.
잘생긴 해군청년이 손잡고 스노쿨링 투어도 시켜준다~ㅎㅎㅎㅎ
우리가 묵었던 라빈드라 비치 리조트앤 호텔
비치 앞에 있는 풀장에서 보는 석양은 정말 이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하루종일 햇빛 받아 풀장 물도 따뜻해져 저녁이라도 춥지 않게 수영하며 석양을 하염없이
태국오면 일단 열대과일로 냉장고를 꽉꽉 채워 놔야지~~~
내가 좋아하는 망고스틴, 망고 사러 과일가게로 !!!!
우리나라보다 훨씬 싸면서 당도도 훨씬 높아 너무너무 맛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다~ 그리운 파타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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