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본 노팅힐
요즘 잠이 잘안와서 새벽에 영화를 많이 보게된다. (넷플릭스 뽕 뽑는듕,,+)
얼굴로 열일하는 줄리아 로버츠,,
99년 영화라곤 믿기지않는 패션 (스타일 넘모좋고,,)
사람들이 왜 노팅힐 노팅힐 하는지 알거같다.(노팅힐 처음봄+)
휴그랜트 진짜 잘생김:)
영화 보고나서 런던 가기로 한걸 정말 잘했다고 생각했고 노팅힐이 너무 가고싶어졌다.
그래도 내마음속 1순위는 파리 너야:)
파리 관련 책이 정말 많다. 파리덕후 ㅎㅎ
복숭아 먹으면서 파리 여행책 읽기 넘모 좋고,,
근데 왜 복숭아 만 보면 콜미바이유어네임 이 생각 날까..
당신에게, 파리
내가 요즘 꽂힌 유튜버:) 음색 진짜 장난아님..
빌리 아일리시 노래 커버곡 들으면 고막에서 꿀나온다,,
이사람이 부른거 듣고싶어서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찾아 듣고있다.
할게 많은 요즘인데, 하기싫다고 귀찮다고 피하는 나를 보면 정말 한심할때가 많다.
학교 수업도 열심히듣고 과제도 열심히하고 영어공부, 불어공부 다 열심히 좀 하자
저 책구절을 읽으면 항상 아차 싶다. 청춘낭비는 이제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