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집에 가면 물에 꽂혀 있는 개운죽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전 7년 넘게 키워봤는데요. 참 키우기 쉬워요. 화분에 키우다가 너무 키가 자라면 윗부분만 잘라서 페트병에 꽂아서 물만 보충해 줘요. 건조한 곳에서는 가습 효과도 있답니다. 어느 정도 뿌리가 자라면 화분에 심어 키우면 더 푸르게 잘 자라요. 푸르름, 부귀를 상징해서 불리는 이름도 참 다양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