죙일 비오고 꿉꿉한 날씨에 결국 빨래방을 찾았다는ㅎㅎ
오늘은 비는 안오지만 굉장히 습한 날씨여서..
역시나 다섯식구 빨래는 해결이 안되네요ㅜㅜ
빨래방 체인점이 최근 저희동네에 생겼어요~
무인으로 운영되니 사람도 없고..아침일찍이라 손님도 없고^^;;
깨끗하고 깔끔한게 빨래하는 기분과 비슷하네요ㅎㅎ
음료수도 자율적으로..
지폐넣고 카드 충전하는 방식이네요~
단골 되겠어요;;
첫손님을 위해 사용법도 잘 알려주네요~
저도 이번이 두번째임^^;;
건조기 특유의 냄새도 안나고 뽀송뽀송 너무 잘 말라서 기분이 좋아요♡
혼자일땐 오히려 빨래방과는 거리가 멀었는데ㅎ
뭐든지 나 하나일때보다 5배가 되버린 지금의 나..
좀 웃기지만ㅎ 빨래방에 와서.. 혼자였던 나를 추억하고 있네요^^;
날씨도 센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