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골프를 신랑님과 함께 시작해서 이제겨우 1년이네요ㅎㅎ
이번주 일요일 라운딩이 잡혀서 오랜만에 실외 골프연습장을 찾았습니다^^*
비는 안왔지만 너무 더워서^^;;
집과 가까이 있는 곳이라 편하고 좋네요~
날 좋은 오늘같은날엔 공 뻥뻥 날라가면 나도 같이 날라가는것 같은ㅋㅋ
근데 그건 공이 잘 맞을때 이야기임ㅡㅡ
이 조그만 공을 막대로 냅다 던지는 스포츠?ㅋㅋ
뭐가 재밌을까 했는데 정말 중독처럼 빠져드는게 참 신기하네요ㅎㅎ
같이 연습하는 언니의 실루엣 ㅎ
저는 스윙폼이 아직 볼품없어서ㅋㅋ
이번 일요일 라운딩 가면 또 올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