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취미 생활 중 하나는 웹 소설 읽기 입니다.
요즘같이 바쁜 세상에 책을 사서 읽는 다는게 의외로 상당히 힘들어요. 아마 다들 그러실 거에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분들이 지하철이나 버스로 이동하면서 모바일로 웹 소설을 많이들 읽고 있어요
가끔 기사를 통해서 웹 소설 시장의 성장률에 대한 내용들을 보면서 그 규모가 얼마나 커졌는지 확실히 느끼게 되요
저 역시 모바일이나 PC를 통해서 웹 소설을 자주 읽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 제일 유명한 곳은 조아라, 문피아, 네이버 웹소설 등이 있어요
각 웹 소설 사이트들이 조금씩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 특히 연령대나 올라오는 글의 수준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요
10-20 대를 대상으로 하는 로맨스 소설의 경우는 조아라 사이트에 연재가 많이 되고 있고
20-40 대를 대상으로 하는 무협, 판타지 소설은 문피아 사이트에 연재가 많이 되고 있어요
10-30대를 대상으로 하는 로맨스 위주의 소설은 네이버 웹소설 사이트
이런식으로 대상 연령층과 장르가 사이트 별로 나뉘고 있어요
물론 세 곳 모두 일반, 연애, 판타지, 무협, SF 등 모든 장르가 다 연재 되고 있지만 위에 설명한 장르들이 주로 각 사이트를 장악 하고 있죠
많은 작가 지망생들이 이 세 사이트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활동을 시작하고 있어요
사이트에 자신이 쓴 소설을 올려서 인기를 얻으면 유료화 서비스로 넘어가서 수익을 얻기도 하고요
모바일 시대에 걸 맞게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웹 소설 사이트들의 규모 역시 나날이 확대되고 있어요
덕분에 많은 신입 작가들이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 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 되고 있는거 같아요
저 역시 그런 독자들 중에 한 사람이이고 작가 지망생 중에 한 사람으로서 나날이 발전 되어 가는 시장의 모습에 흐뭇하기도 하네요
소설 좋아 하시는 분 계시면 위에 소개한 사이트들 한번 방문해 보세요
무료로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많아서 심심할 때 시간 보내기도 좋아요
그리고 간혹 가다가 의외로 취향에 맞는 작품 찾을지도 모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