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이기주의가 심하다곤 하지만,
중국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전체 비율은 비슷해도,
인구가 많아서인지,,,
곳곳에서 만나는 그네들의 이기적인 모습은 경악에 가깝네요.
내 것, 내 아이가 귀한 줄 알면,
남의 것, 남의 아이도 귀한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정상적인 우리들의 욕심일까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닌걸 알런지,,
한국이 그립네요.
한국도 이기주의가 심하다곤 하지만,
중국에 비하면 양호한 수준인 것 같습니다.
전체 비율은 비슷해도,
인구가 많아서인지,,,
곳곳에서 만나는 그네들의 이기적인 모습은 경악에 가깝네요.
내 것, 내 아이가 귀한 줄 알면,
남의 것, 남의 아이도 귀한 것을 알아야 할 텐데,
정상적인 우리들의 욕심일까요?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닌걸 알런지,,
한국이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