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내리는 어제 저녁에 겨울수박을 찾기위해 동네 과일가게 3군데를 다녀왔는데 수박이 없다고 한다...
겨울에 수박을 먹는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당연히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수박을
마지막 4번째 과일가게에서 발견!!
비싼 가격이지만 구매완료!!~~
하지만 왠걸.... 하우스 수박 꿀수박이라던 이녀석은...
정말 맛이 없었다..
달고 맛있다고 강추하던 사장님은...
이렇게 단골이 될 한사람를 놓쳤다....
사장님 과일 맛난것만 팔아주시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