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길가다 - 오늘은 식목일
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길가다 - 오늘은 식목일

Words
1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반생이라고 좀 두꺼운 철사를 부를때 쓰는 말이죠...^^
봄비도 그쳤으니 이젠 만물이 파릇파릇 허것죠
그러나 미세먼지에 황사에 꽃가루까지 첩첩산중입니다

@recode: 반생이라고 좀 두꺼운 철사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