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cod입니다. 오랜만에 영화주제로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얼마전 포항에서 4.6에 지진이 일어나고 그전에는 6에 지진이 일어나며 이제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확정적이게 되었습니다.
자연재해는 언제 어디에서 예고없이 일어날수있는 천재지변입니다.
현재 백두산에 화산도 폭발위험성이 있어 언제 어디서 폭발할지는 정확히 예측하지는 못하고 있죠 .
이런 자연재해는 영화계에서도 많이 나온 소재중 하나입니다.
그럼 이런 자연재해를 소재로 한 영화들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헐리우드 때려부기전문 감독인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에 재난 블록버스터영화입니다. 유명한 예언가인 노스트라다무스의 2012년 종말예언 마야인들에 달력이 2012년 12월 31일날을 마지막으로 끝이나며 이날 태양계에 행성들이 일선으로 나열되어 지구에 거대한 재앙이 일어난다는 설정에 영화입니다.
롤랜드에머리히 감독답게 스케일하나는 아주 큽니다. 지각변동이 보일만큼에 거대한 대지진 전 세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칠정도의 화산폭발 히말라야를 덮칠정도의 엄청나게 높은 해일까지 마치 재난영화의 종합선물셋트같은 영화입니다.
믹잭슨이 감독하고 토미 리 존스 앤 헤이시 우리에게 아이언맨에 동료 워머신 제임스로디로 알려진 돈치들주연에 용암자연재해 영화입니다. LA도심 상수도 점검을 위해 파견된 인부들이 변사체로 발견되며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에 의심을 품은 지질학자 에이미 반즈박사는 이곳 지하밑에 거대한 용암이 있다는걸 발견합니다LA도심한가운데에 용암이 분출한다는 독특한 설정에 영화로 지금봐도 무리없는CG수준을 갖고있고 용암이 서서히 흐르면서 그걸 막으려는 극에 긴장감또한 훌룡했습니다.
피오르드마을에서 지질학자로 활동중인 크리스티안은 회사를 그만두고 가족들과 대도시로 이주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하지만 심상치 않은 지질변화때문에 쉽사리 마을을 떠나지 못하고 예민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질변화를 조사하던 중 심상치않은 연구결과를 받은 크리스티안은 곳잇으면 대규모에 산사태가 일어나 그 산사태로 인한 해일때문에 마을이 집어삼킬것이다라는 경고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모두들 데이터 오류라며 그냥 넘어가버리게 되죠 하지만 크리스티안에 예상은 적중했고 거대한산태가 발생하며 그로인한 거대한 해일이 마을을 덮치기 위해 빠른속도로 다가오게됩니다. 크리스티안은 10분이라는 시간을 설정하고 마을에 있는 모두들을 대피시키려 하지만 생각되로 되지 않죠
노르웨이에서 만든 영화로 뻔한 헐리우드 재난영화의 공식을 가지고있지만 해일이 덮쳐오기까지 10분의 상황은 정말 긴장감이 넘쳤습니다. 빠른 전개와 함께 긴장감있는 음악으로 영화를 보는 그 10분에 상황이 손에 땀이 날정도였으니까요
스피드로 스타감독 반열에 오른 장 드봉 감독이 연출한 토네이도 영화입니다.
토네이도를 다룬 영화중 최근에는 인투더스톰도 있지만 원조격으로는 트위스터가 있죠 작품성이나 흥행성면에서 토네이도 영화중 으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96년도 작품이지만 지금봐도 무리없는 토네이도CG를 보여줍니다. 그리고 영화에서 보여주던 토네이도연구가들 스톰체이서들은 실제로 존재하는 연구가들이며 이들을 바탕으로 찍은 다큐멘터리 스톰체이서도 있습니다.
브래드 페이튼감독에 우리들에 영원한 피플스챔피언 더락 드웨인존슨과 청순섹시미에 소유자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가 주연한 지진영화입니다. 실제 산안드레아스 단층에 지진가능성을 염두해두고 만든 영화라서 그런지 영화를 보는 내내 실제가능성을 상상하며 봤습니다. 헐리우드 재난영화에 패턴을 따라가고 있지만 그런건 무시할정도의 연출과 CG가 돋보였습니다. 실제 산안드레아스 단층은 불의고리로 알려진 환태평양조산대에 위치해 있어 매년마다 크고 작은 지진이 다수 발생한다고 하네요
볼프강페터젠 감독 조지클루니 마크월버그 주연에 실화바탕재난영화입니다. 만선에 꿈을 안고 주인공 빌리타인은 일반적인 항로를 벚어나 플레미시캡까지 진출키로 하는데요 하지만 태풍이 몰려온다는 소식을 듣게됩니다. 그러나 빌리타인은 황새치가 많이 있는 플레미시캡엥 미련이 남아 그대로 진출하게됩니다.
하지만 플레미시캡에서 기다리는건 만선을 해줄 황새치가 아니라 엄청난 태풍이였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선에 꿈을 가진 사람들에 감동과 극한에 상황에서 펼쳐지는 사람들에 심리묘사가 일품이였습니다.
때려부수기 전문 롤랜드에머리히 감독 제이크질렌할 데니스 퀘이드주연에 이상기후재해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지구가 급격한 온난화로 인해 남극과 북극에 빙하가 녹으면서 해류의 흐름이 바뀌게 되어 지구 전체가 빙하기 시대로 돌아간다는 이야기에 영화인데요
현재에도 지구 온난화로인한 이상기후는 세계곳곳에서 발견되어 더욱 사실성있게 봤습니다. 롤랜드감독 답게 대부분에 자연재해를 몽땅 때려박은 짬뽕같은 영화이기도 했는데요 또한 아버지가 아들을 찾아나서면서 보여지는 부성애는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감동적인 면을 받게됬습니다.
쥬라기월드폴른킹덤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에 이완맥그리거 나오미왓츠 그리고 우리에 친절한 이웃 스파이더맨에 톰 홀랜드가 주연한 실화 자연재해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퍼펙트스톰처럼 실화바탕영화이고 2004년 12월에 발생한 최악의 태국 쓰나미에서 살아남은 가족들에 이야기입니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처럼 스케일이 큰 영화는 아니지만 실화바탕으로 하고있어 실존인물들에 가족애를 영화상으로 볼수있어 감동적으로 영화를 봤습니다.
롤랜드에머리히와 쌍두마차를 이룰정도에 때려부수기전문 감독인 마이클베이 감독에 브루스윌리스 벤 애플렉 리브타일러 주연에 소행성충돌영화입니다. 지구에 텍사스크기에 소행성이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댄 트루만은 소행성을 없앨 영웅들을 모집하게 되는데요 세계에서 가장 땅굴 잘파는 전문가인 해리 스탬퍼에게 부탁하여 소행성에 구멍을 뚫어 핵탄두를 심어달라는 부탁을 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거절하게 되지만 이내 이일을 자신밖에 할수없고 자신에 딸이 앞으로 살게될 지구를 위해 어쩔수없이 부탁을 들어주게됩니다.
해리는 자신에 월래 동료들을 대리고 그들을 설득해 소행성으로 가게되고 동료들은 지구에서 하던거 처럼 하면되지 라는 생각으로 오게되지만 일은 쉽게 풀리지가 않습니다. 우여곡절끝에 소행성에 핵탄두를 심었지만 무선 폭파장치가 고장나며 누군가는 남아서 핵폭탄을 터트려야되는 상황이 오게됩니다. 마이클베이감독만에 유머와 스케일 그리고 감동이 적절하게 섞여있어 누구나 볼수있는 감동적인영화입니다. 영화보면서 울어본적이 없는데 이 영화보며 좀 눈물을 훔쳤죠ㅠ
스티븐 쿼일감독 호빗에 리처드 아미티지 워킹데드에 사라 웨인 콜리스 주연에 토네이도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트위스터 2라고 할만큼 트위스터와 닮은면이 많습니다. 스톰체이서의 등장 그리고 거대 토네이도등 하지만 이 작품만에 특별한점은 다른 영화상에서 보여주었던 토네이도에 스케일을 휠씬 뛰어넘었다는 점입니다. 2개의 토네이도가 합쳐져 지구역사상 가장 강력한 토네이도가 발생해 자동차도 비행기도 건물이고 나발이고 모든지 날려버리는 엄청난 파괴력에 토네이도가 등장을 하게되 그 토네이도에 맞서는 주인공일행들에 고군분투가 생동감있게 전해졌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재가 봤던 재난영화 10선을 소개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