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신기하거나 미스테리한 경험을 하신적 있나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몃번 있었는데요
오늘은 재가 서해안에서 경험한 썰을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가 14살인가 15살때에 이야기입니다.
저희가족들은 방학을 맞이해 가족들과 친척들과 함께 여행을 가자고 계획을 짜게 되는데요
계곡을 갈까 바닷가를 갈까 하다가 바다를 가기로 했습니다.
처음에는 동해안으로 가려고 했었는데요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로 서해안으로 가게되었습니다.
정확히 서해안 어디인지는 기억이 잘 안납니다.
짐을 다 꾸리고 몃시간만에 서해안에 도착했는데요
1일차 까지는 재밌게 놀았습니다.
따스한 여름 햇볕을 받으며 바다에서 수영도 하고 저녁에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이상한 경험을 한건 2일차 되는날이었습니다.
그때 할아버지와 이모깨서 뻘을 가자고 하신겁니다.
뻘이란걸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전 방방뛰며 신나있었죠
그걸 보기전까진 말이죠...
아무튼 그렇게 근처 뻘이 있는곳으로 가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고 썰물때문에 바다물이 다 빠져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물이 빠진 바닷가를 이곳 저곳을 걸으며 신나했었죠
한 40분쯤 지난거 같더군요
뒤를 돌아보니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돌아가려든 찰나에 저 멀리서 무언가 투명하고 뭉툭한 벌거스름한 무언가를 발견하게 됩니다.
저는 그게 너무 궁금해 돌아가자는 생각을 접고 정체불명에 무언가로 접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재 두눈을 의심하는 무언가를 보게되었습니다.
그건 어떤 동물에 장기같았습니다.
족히 2미터에서 3미터정도 되는 크기였으며 생긴건 해파리같이 생겼지만 촉수같은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근데 동물에 장기라곤 하기에는 투명했습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도 않아 저 혼자보기도 했고
때마침 물이 들어올때라 1분정도 탐색하다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재가 본 그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