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굉장히 춥습니다.
이런 추운날은 집에 콕박혀 귤까먹으며 만화나 미드
영화를 보곤하는데요 오늘은 만화를 보면서 들으면
좋은 영화음악4선을 소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할로윈(1978)
슬래셔 무비에 4대천왕중 하나인 할로윈에 메인 테마 음악입니다.
이 음악은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건데요영화 전체적 분위기와
살인마 마이클마이어스에 분위기를 잘표현했다 생각합니다.
이 음악을 작곡한 인물이 존카펜터인데 할로윈에 감독이기도 하죠
감독겸 작곡가로 활동하며 할로윈에 몸바쳐 일했다 할수있는데요
이제는 너무나 유명해져버려 우리나라에서는 간혹 예능이나 드라마
에서 어두운 분위기를 조성할때 차용되어 나오곤 합니다.
쥬라기공원2-잃어버린 세계(1997)
보통 쥬라기공원에 테마음악하면 1편에 메인테마음악이
유명한대 저는 2에 테마음악이 더 인상깊었습니다. 공룡이
있는 섬에 대한 미지에 환상을 음악적으로 잘 표현했다
싶은데요 애초에 부제가 잃어버린 세계이니만큼 알수없는
무언가가 있는 장소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켰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초반 흘러나오는 북소리는 마치 쥬만지에
북소리와도 비슷해 초반부분을 듣고 잇자면 마치 정글안으로
들어가 공룡을 만날거같은 상상을 불러오게 합니다.
이 음악을 작곡한 존 윌리암스는 쥬라기공원 전반에 걸쳐
음악작업을 도맡아 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스타워즈
죠스에 영화도 담당했다 합니다.
신세계(2012)
신세계는 영화도 영화이지만 영화에 분위기에 맞는
ost또한 기억에 남았는데요 특히 big sleep는 영화적
분위기를 잘 담고있다 생각합니다. 느와르적인 느낌에
이자성에 복잡한 마음과 불안한 마음 또한 ost에 잘
녹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화가 흥행하고 특유에
ost가 인기를 얻어 지금은 예능에서 차용되어
나온곤 하고 거의 모든 남자들에 음악이라 불릴만큼
남자들 안에 무언가를 꿈틀거리는 느낌을 받게 하는
음악입니다.
라스트 모히칸(1992)
라스트 모히칸은 영국과 프랑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두고 전쟁을 하며 그 사이에 낀 모히칸들에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곡은 모히칸들이 자신들
에 땅을 빼았긴 한을 잘 표현했다 싶습니다. 듣고있으
면 슬프고도 비장하고 웅장함마저 느껴져 마치
한국인에 역사적 한 마저 생각하게 만든 곡입니다.
위에 음악말고도 다양한 영화음악을 만화볼때
같이 듣는 편입니다. 오늘은 대표적으로 위에 4가지를
소개했는데요 다음에도 재가 즐겨듣는 영화ost음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각 장르마다 그 장르에 맞는 음악을
들으면은 조금 더 몰입감이 잘되는 편입니다. 할로윈은
스릴러물을 볼때 신세계는 범죄물을 볼때 집중이 더 잘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강추위에 어디 나가시지
마시고 집에서 이런 음악과 함께 만화나 소설을 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