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쉬어가는 인생] 리복 입니다.좋은 아침 이네요^^
드디어 스팀잇 시작 하고 첫수익이 발생 했습니다.ㅋㅋㅋ
비록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추가 파워 업을 하지 않아 미미한 금액 이지만
기분이 참 좋더군요...ㅎㅎ
그동안 스팀잇을 모르고 살다가 아는 지인 통해 한번 해볼까 하고 시작한게
이렇게 가시적인 결과가 반영이 되니 신기하네요^^
그동안 양질의 글도 아님에도 불구 하고 저를 응원 해주시고 관심 가져준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뉴비의 1주일 동안 스팀잇 경험 후 느낀점에 대해 써볼까 합니다.
아직은 스팀잇의 구조나 방식등...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논쟁중인 셀봇이나 보팅봇 이야기
그냥 단순 글을 올리고 공감이 가거나 좋은 글이라 생각 되면 흔히 "좋아요" 버튼을 누르는
단순 SNS 하고는 좀 차이가 있어 보이네요.
아무래도 가상 화폐로 보상을 해주는 방식으로 인해 많은 논쟁이 생기는거 같습니다.
물론 저도 보상 이야기에 혹해 시작을 했지만 막상 얼마 안되는 기간 해보니
꼭 보상이 아니더라도 긍정적인 부분이 많더군요.
그냥 살면서 스쳐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들을 사진과 글로 남기고 평상시에는 사진도 잘 안찍는 1인
이었으나 이제는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들을 사진으로 남기고 다시 한번 추억 할수 있게 기록을 해놓으니
제 생활에도 변화가 시작 되더라구요...
일부러라도 그냥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는게 아닌 아이들과 할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맛있는 음식 만들기도 한번 도전 해보고...(물론 실패해서 올리진 않았습니다^^;;)
그 전지 전능한 스마트폰으로 심심할때 하는게 고작 네이버 기사보기나 쇼핑 정도였는데
스팀잇을 통해 저의 불모지 였던 가상 화폐 공부도 하게 되었고 여러 정보도 공유하니
이제야 스마트폰을 좀 스마트 하게 쓰는 느낌 이랄까...ㅋㅋ
스팀잇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도전을 해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글쓰는 재주가 없어 양질의 글은 아니지만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 드리고
앞으로 많이 노력 하여 모두가 공감 할 수있는 글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할께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