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쉬다가 사무실을 나가서 그런지 엄청나게 피곤한 하루였다. 밀린일을 한꺼번에 처리해서 그럴수도 있을텐데 아마도 쉬는 사람들도 많았는지 전화는 많이 오지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 5월에는 중요한 일들이 많아서 더욱 긴장되는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어제부터 다리가 조금 아프다. 운동량 늘리기는 그래서 실패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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