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금일 비트코인이 1만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그동안의 비트코인 시세를 보면 2017년도 후반에 슈팅을 날리면서 2만달러를 갔다가 이후 3번 정도 1만달러를 스치듯 돌파했었습니다.
이번이 4번째 시도인데 지금까지와 좀 다를지 않을까라는게 전문가들의 반응입니다.
그동안 지리하게 저점을 다진 것과 이전의 반등이 생각보다 높은 가격에서 반등한 점도 고무적입니다.
비트의 상승 때문인지 다른 알트코인들도 며칠간은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다들 기분 좋은 장을 쳐다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저는 스팀 외에는 딱히 가지고 있는 암호화폐가 없어서 참 아쉽습니다. ㅜㅜ
기껏 가지고 있는것이 버지...
하필 왜 버지였을까...
차라리 비트코인을 그대로 가지고 있을 걸하는 후회를 아주아주 여러번 합니다.
어쨌든 없는 어쩌겠습니까~~ㅎ
스팀만 바라볼 뿐입니다.
현재 스팀은 78위군요.
190원에 2만개 정도를 샀던 것 같은데 현재는 SCTM을 다 구매하는 바람에 가지고 있는 것이 없네요.
스팀이 언제까지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시장이 오름세를 계속 보인다면 파워 다운을 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암호화폐 시장의 급격한 등락을 경험하신 분들은 고점에서 팔고 다시 급락했을때 이삭줍기를 할려고 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과연 비트코인이 알트코인들이 특히 스팀이 얼마까지 회복을 하고 상승할지 알 수 없지만 포트폴리오의 변화나 이익실현 혹은 추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현재의 시장을 바라봐야할 때인 것 같아 보입니다.
다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