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후 설계로 은행 적금이 최고라고 생각해 몇 십년째 실천하며
- 유산으로 받은 농장을 굳건히 지키며 부동산을 쥐고 가는
그런 분들입니다. 이렇게 '안전 자산'을 신뢰하는 성향이 공교롭게도 화끈한 투자를 지향하는 회사에서 가장 오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버팀목이 된 것 같습니다.
이 문구가 마음에 와 닿습니다.
현재 제가 sct에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쩌면 제 한달 생활비를 꼬박꼬박 입금시켜주는 회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니까요.
그런면에서 회사에 더 감사하며 다녀야겠습니다. ^^
다음주면 저도 서울에서 sct 운영회의에 참석할 수 있겠네요.
기대가 됩니다. ^^
그때 뵈요~~ 연어님!!
RE: [2019.08.02] 세상과 블록체인 만남의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