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관혼상제
저는 기독교라 제에 대해서는 원래 좀 자유한 편입니다. 혼은 해보니 제 뜻과는 상관없이 아내가 하자는대로 하는 것이 정답인 듯 합니다. ^^ 거기서 뭐 이런저런 소비를 아끼자 말자하는 것 자체가 좋지 않더군요 ^^
RE: 관혼상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