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갖고 싶은 것은 많고 돈은 없는 건 저만 그런건지... ㅎㅎ
언제나 갖고 싶은 것은 끊임이 없겠지요.
그럴때 억제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이 2가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필요하지는 않지만 사고 싶은 것은 최대한 지양하고 정말 필요한 것을 구분하여 소비하면 과소비도 막고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경ㅇ가 많기 때문이죠.
요즘은 키보드와 마우스에 눈이 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키보드가 1년이 지나니 타자를 칠때 한번씩 씹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마우스도 오래 쓰다보니 휠이 고장이 나고 분해해서 고쳐서 썼지만 이제 수명을 다한 것 같습니다.
악기 연주자들은 몇 천만원 짜리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하는거에 비하면 프로그래머인 제가 키보드, 마우스에 십만원 단위를 투자하는 것은 아주 저렴한 것 같은 느낌이지만 그래도 아깝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조만간에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를 것 같습니다.
키보드는 기계식으로 장만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마우스는 로지텍에서 나온 Master 시리즈 중에서 고를 것 같은데 아직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갖고 싶은 것이 어떤게 있나요?
그건 필요한 것인가요? 사고 싶은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