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mankwon입니다.
일요일에 사고 이후 바로 입원을 하고 누워 있으면서 어깨가 어느 정도로 다쳤는지 치료는 가능한지 앞으로 살면서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것인지가 걱정거리였습니다.
다른 경우에는 항상 금전적인 것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날텐데 질병이나 상해의 경우에는 걱정이 되지 않습니다.
바로 보험 때문이지요.
상해의 경우는 100% 보장이 되다 보니 더 걱정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건의 경우는 철인 3종 협회에서 참가비에 보험비가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치료후에 100% 보장이 된다고 하니 더 안심이 됩니다.
이처럼 보험이라는 것이 사용할 일이 없을때는 그냥 버리는 돈 같지만 막상 사용할 때가 되면 참 고마울때가 많습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보장을 잘못 확인해서 불필요한 것을 가입하게 되는 경우도 있겠지만 지혜롭게 가입하면 도움이 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특히나 저같이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상해 보험 외에도 통원치료 보험이라든지 골절 보험 등을 추가로 들어서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것이 더 현명할 수 있습니다.
저도 통원치료 보험을 들었다가 해약을 했었는지 다친 비율을 따져보면 그냥 놔두는 것이 더 이득이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현명하게 보험을 가입하고 계신가요?
내가 어떤 보험에 어떤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한번 확인해 보시고 플래너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