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부산밀면
장소 : 울산광역시 중구 성안로 233-1
더울 때 생각나는 음식은 여러가지가 있다. 팥빙수, 아이스크림, 냉면, 밀면, 그리고 이열치열의 대명사 삼계탕 등
요즘 날이 더워져서 위와 같은 음식들이 생각나다가 친구와 우연히 부산밀면에 가게 되었다.
부산밀면
식당의 크기는 조금 작았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했다. 여느 밀면집과 마찬가지로 밀면과 국수 등을 팔고 있었다.
내가 주문한 물밀면. 여윽시 더울 땐 시원한 물밀면이 왓따! ㅎㅎㅎ 국물도 시원하고 면발도 맛있었다. 굳굳~!
친구가 주문한 바지락 칼국수. 한창 먹는 중에 친구의 칼국수도 맛있어보였다. 허나 한젓가락 거들기엔 우리 사이는 최근 유행하는 A형 간염의 위협까지 공유할 사이가 아니므로 ㅎ 각자 주문한 음식 각자가 맛있게 먹는걸로 ㅋ
밀면집에 오면 만두도 맛봐야지 ㅎ 만두도 부드럽고 통통허니 맛이 훌륭했다.
주택가에 있는 작은 식당이지만 깔끔하면서도 맛이 좋은 식당이었다. 근처에 올 일이 있으면 다시 한 번 들를 듯.
맛집정보
부산밀면
[Food] 여름엔 여윽시 밀면, 부산밀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