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히야꾸
주소 : 울산 북구 상안동 357-21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로 짬뽕은 어떤가요? 특히 이렇게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얼큰한 짬뽕국물이면 속이 든든해집니다.
히야꾸는 가게가 작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곳이 본점인데 지점보다도 더 작은 걸로 알고있어요. ㅎㅎ 하지만 이렇게 작은 가게가 지점을 낼 정도면 얼마나 맛있는지 아시겠죠? ㅎㅎㅎ
오늘 사정상 혼밥을 했더랬죠. 저 말고도 혼밥 하시는 분들이 두 분 더 있었어요.
제가 주문한 버섯짬뽕입니다. 면도 면이지만 버섯이 엄청 많고 국물이 정말 끝내줍니다.
추운 겨울날, 점심으로 짬뽕 한 그릇 드셔보세요 ^^
맛집정보
히야꾸
[Food] 간단하지만 엄청난 맛, 히야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점심시간, 짧지만 행복하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