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 23˚C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마동 264-2
여름을 맞이하여 우리 가족은 아이들과 함께 경주의 워터파크를 가기로 했다. 일찍 가야 덜 붐빌 때 즐길 수 있으므로 대충 물놀이 장비만 챙겨서 출발했다.
허나 중요한 것을 깜빡했으니 그것은...
그래서 수영장 가는 길에 있는 카페를 물색하던 중 예전에 동료로부터 추천받은 카페가 눈에 띄길래 들어갔다.
카페에 들어서니 아직 이른 시각이라 그럴까, 사람이 없었다. 카운터와 매장에는 다양한 소품이 예쁘게 전시되어있었다.
케이크도 있었다. 케이크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싶었으나 갈길이 바쁘니 어쩔 수 없이...다음을 기약한다.
아직 손님이 없어서 그런지 매장이 굉장히 넓어보였다. 2층으로 올라가보진 않았지만 다른 후기를 보니 그곳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다고 한다.
아아 두 잔을 테이크아웃 하여 차로 돌아왔다. 여유를 즐기진 못했지만 커피 향과 맛은 아주 훌륭하였다. 굳굳!!
[Coffee] 시원한 커피 온도는? 23˚C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