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팀 태그를 달고 글을 올린지 약 2주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올린 글들을 살펴보면..
테이스팀에 도전하기 위하여 스시집에 가다 :
[평양냉면 챌린지] 강남 진미 평양냉면!
코로나리따와 함께! 온더보더 방문 후기
장충동 평안도 족발집 다녀왔어요~
소개팅은 역시 스시집이지 [분당 오마카세]
동네에서 먹은 가성비 최강의 캄보디아 쌀국수
[강남 훠궈 맛집] 니 하이디라오 훠궈 먹어봤니??
[테이스팀 도전] 해룽마라소룽샤 가즈아~~
진짜 바다 앞에 있는 식당! Cardo's!
벌써 9개의 포스팅을 올렸습니다.
앞으로도 테이스팀 콘테스트 1주제당 1개씩은 무조건 포스팅을 할 생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테이스팀을 이용하며 느꼈던 좋았던 점,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합니다.
좋았던 점
- 테이스팀의 순위 시스템때문에 자꾸 도전하게 됩니다. 다음 콘테스트 주제를 보고 어딜 찾아갈지 고민하게 되는..
- 맛집 컨텐츠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특정한 '주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 검색 시스템 도입 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불러올듯합니다.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점
- 테이스팀을 이용하면서 느낀 점 중 가장 아쉬웠던 것은 우선, 주제의 다양성입니다. 콘테스트의 기간이 1주 단위이고, 새로운 주제가 2~3일 마다 하나씩 등장한다고 봤을 때 1년이면 100여개의 주제를 담아낼 수 있는데, 1년간 100개의 주제는 다양성을 담기에 좀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 주제의 다양성 확보를 위하여 독자가 제안하는 주제 등 다양한 콘테스트의 동시 진행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현재 테이스팀에 사람들이 글을 올리게 되는 가장 큰 동기는
@tasteem이 주는 보팅일 것입니다. 이 보팅파워가 유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생깁니다. 음식점 포스팅은 포스팅 양이 엄청납니다. 추후 스팀잇에 사람들이 대거 유입되었을 때 이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텐데 지속이 가능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