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집에있으면 에어컨
밖에나가면 카페
자꾸 돌아다니게 되는군요..ㅋㅋ
길을 배회하다 발견한 블랙콩커피!
간판이 너무 앙증맞아요
가격이 착해서 좋았던..
책상마다 독특한 패턴의 모양이..
안에 분위기도 좋아요
보드게임이있더라구요
윌리를 찾아라!
다빈치코드도있구요 ㅎㅎ
치즈케잌 한조각과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일요일을 마무리합니다.
커피와 함께한 보드게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