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저번에 평양냉면 챌린지 얘기를 했었는데..
저번주에 또 평양냉면.. 먹고 왔습니다!
이 곳도 옛날에 소개한 적이 있는 곳이긴 합니다만, 먹을 수록 느끼는 것이지만, 다시 찾아갈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이전 포스팅
8개월 전에도 한번 갔었군요..
집에 가까우면 한달에 두세번은 갈텐데 ㅠㅠ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찬입니다.
새우젓 맛이 기가 막힙니다.
일단 냉면을 먹기전에!
어복쟁반부터 흡입하기로합니다.
중짜리입니다. 5만원
어우 자태가.. 너무맛있어보입니다.
밑에 고기가 가득깔려있습니다
다른 각도에서 한컷
어복쟁반은, 놋쟁반에 양지머리, 편육, 유통, 우설 등을 넣고 푹 끓인 음식인데요. 이 집의 특징은 양이 무지막지하게 많아요.
고기를 건져먹어도 건져먹어도 끝이없이 나옵니다.
자 이제 다먹었느니 평양냉면을..
사실 4명이서 가서 어복쟁반 중짜리에 2인 1냉만해도 양은 충분합니다만..
평양 냉면을 하나씩 시켰습니다.
먹고 죽으려구요
국물까지 다 마시고나니..
먹고 죽는다는 말이 뭔지 실감이납니다..ㅡㅜ
배불러요..!
맛집정보
진미평양냉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