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오늘은 텍사스 스타일 스테이크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간판부터 훈제느낌이 제대로 나는 Wolf's Smoke House입니다.
인테리어도 나무로 마감해서 훈제느낌 물씬납니다
메뉴는 깔끔하게 두가지입니다.
2인 3만 3천원, 3인 4만 5천원
이 집의 또다른 매력은 Redrock 맥주가 3,500원밖에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ㅎㅎ
우선 맥주부터 한잔 시킵니다.
목넘김 장난아닙니다.
조금 기다리자.. 플래터 한판이 나옵니다.
왼쪽부터.. 야채구이, 브리스켓, 스페어립, 아랫줄은 감튀, 빵, 피클, 소스입니다.
립 맛이 끝내줍니다..
뼈도 제거해줘서 부들부들한게.. 최고에요
브리스컷은 입안에서 녹습니다 사르르~
야채구이는 소금으로만 시즈닝해서 간이 간간한게 고기의 느끼한 맛과 잘 어우러집니다.
감튀는 뭐 바삭바삭하구요!
소스도 다양하고 양배추도 입가심으로 먹기 좋아요!
오랜만에 동네에서 맛집을 찾은것 같아요! ^^
맛집정보
Wolf's Smoke House
텍사스에 온 기분~! 텍사스 스타일 바베큐! Wolf's Smoke Hous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