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제가 원래 잠이 좀 많습니다.
저혈압이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스타일이라서 ㅠㅠ
주말은 11시~1시쯤 일어나고, 평일에는 7시 50분에 일어나서 출근했었는데요.
아침에 출근해도 아직 잠이 덜깬듯한 상태여서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어느날부터 갑자기 새벽에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새벽기상을 한지 한달이 다되어갑니다.
직장에 출근하기 전 두어시간의 자유시간은 하루를 길게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주로 브런치에 올릴 원고를 쓰는데요.
원래는 퇴근 후 피곤해서 하루 한편씩 쓰기가 힘들었는데 하루 한편쓰기가 버겁지 않더라구요.
반대로 단점도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면 오후 3~4시쯤 매우 졸립니다.
직장에서 한참 일할시간인데.. ㅜㅜ
이거만 빼면 새벽에 기상했을 때 아무래도 맑은 정신에 무엇인가 집중하기 좋으니 여러분도 꼭 새벽기상을 해보시길..